- 가입 심사 없음
- 계약서 없이 대시보드 입장
- 직원이 주문하기 전까지 청구 0원
달라지는 것
매일 반복되던 점심 운영이 두 가지로 줄어듭니다
메뉴를 모으고, 대표로 주문하고, 영수증을 걷어 정산하는 과정은 흔히 한 사람에게 몰립니다. 런치픽에서는 그 과정이 직원 각자의 선택과 회사의 한도 설정으로 정리됩니다.
흔히 거치던 과정
- 메뉴 취합과 대표 주문
- 주문 건마다 붙는 배달비
- 직원별 영수증 수거
- 법인카드 사용 내역 대사
- 월말 식대 정산 정리
런치픽에서 남는 일
- 직원앱에서 내일 먹을 메뉴 고르기
- 담당자일 식대 지원 한도와 월 식대보조금 정하기
런치픽의 하루
주문은 전날 열리고, 점심은 정오에 도착합니다
직원이 각자 고르는데도 배달은 하루 한 번, 사무실로 한 번에 옵니다. 그래서 배달비가 붙지 않습니다.
전날
메뉴 공개
다음 날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직원 앱에 열립니다. 직원은 각자 원하는 것을 고릅니다.
당일 오전
주문 마감
그날의 주문이 마감됩니다. 마감된 수량이 그대로 식당으로 넘어갑니다.
마감 후
식당 조리
식당이 마감된 수량대로 조리합니다. 조리 전에 물량이 확정된 주문입니다.
12:00
사무실 도착
사내 픽업 지점(예: 3층 라운지)으로 한 번에 배달됩니다.
고객사 대시보드
담당자는 이 네 가지를 봅니다
고객사 대시보드는 점심 운영에 필요한 것만 다룹니다. 가입 직후 체험중 상태에서도 이 화면들은 그대로 열립니다. 잠기는 것은 직원의 실제 주문 하나뿐입니다.
오늘의 주문 현황
오늘 몇 명이 무엇을 주문했는지, 정오에 무엇이 도착하는지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직원 초대
이메일로 초대하면 직원이 앱에서 회사에 연결됩니다.
식대 지원 설정
일 식대 지원 한도와 직원별 월 식대보조금, 두 금액을 정하고 필요할 때 바꿉니다.
식대 사용·청구 내역
언제 몇 명이 주문했고 회사가 얼마를 부담했는지 날짜별로 남습니다.
영수증을 모을 일이 없어집니다
직원별 영수증이 애초에 생기지 않습니다. 법인카드를 돌리고 영수증을 걷어 월말에 맞추던 과정 대신, 대시보드의 사용·청구 내역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한도와 청구
회사가 정하는 건 둘뿐입니다
메뉴 구성도, 배달 경로도, 직원별 정산도 회사가 관리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대시보드에서 정하는 값은 아래 두 상한이고, 그 안에서 회사는 직원이 실제로 쓴 만큼만 부담합니다.
- 01주문 1건
일 식대 지원 한도
주문 한 건에서 회사가 낼 수 있는 최대 금액입니다. 직원이 이보다 싸게 먹으면 회사도 그만큼만 냅니다.
- 02한 달
직원별 월 식대보조금
한 직원에게 한 달 동안 회사가 부담할 총액입니다. 기본값은 20만원이고 직원별로 다르게 줄 수 있습니다. 쓰지 않은 한도는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일 식대 지원 한도 12,000원인 회사에서 15,000원짜리를 먹은 날
쓴 만큼만 회사가 냅니다
직원이 8,700원짜리를 먹으면 회사 부담도 8,700원입니다. 남은 금액이 직원 앞으로 쌓이는 일은 없고, 아무도 주문하지 않은 날은 0원입니다.
회사 부담에는 상한이 셋 있습니다
일 식대 지원 한도, 그 직원의 이번 달 남은 식대보조금, 그리고 회사 여력(선불이면 남은 식대 지원금, 후불이면 남은 여신) 중 가장 작은 값까지만 회사가 부담합니다.
모자란 금액은 직원이 냅니다
한 끼 금액은 아래 순서로 결제됩니다. 회사가 일 식대 지원 한도까지 먼저 부담하고, 모자란 차액만 직원 카드로 즉시 결제합니다.
- 1회사 부담
- 2직원 본인 카드
직원이 미리 충전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한도를 바꾸면 그 뒤에 확정되는 주문부터 적용됩니다. 이미 확정된 주문과 지난 청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식대 지원금 결제 방식
선불과 후불 중 하나로 계약합니다
어느 쪽이든 직원이 겪는 화면과 순서는 똑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회사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시점입니다.
| 선불 | 후불 | |
|---|---|---|
| 돈이 나가는 시점 | 식대 지원금을 먼저 충전하고, 직원이 주문할 때마다 회사 부담분이 즉시 차감됩니다. | 회사 부담분이 미청구 사용액으로 쌓였다가, 주기가 끝나면 청구서가 발행됩니다. |
| 회사 여력 | 남은 식대 지원금이 곧 여력입니다. 잔액이 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 계약된 여신 한도가 여력이고, 청구서가 발행되면 다음 주기에 다시 열립니다. |
| 청구 주기 | 해당 없음. 주문할 때마다 즉시 차감됩니다. | 2주(매월 1~15일 · 16일~말일) 또는 월(1일~말일) 중 하나로 고정됩니다. |
| 수수료 | 이용 수수료가 없습니다. | 회사별로 계약한 수수료율(예: 1.5%)이 청구서에 더해집니다. |
직원 경험은 동일합니다
직원은 회사가 선불인지 후불인지 알 필요가 없습니다. 앱에서 메뉴를 고르는 방식도, 모자란 금액을 카드로 내는 방식도 같습니다.
결제 방식·주기·수수료율·여신 한도는 개시 승인 때 런치픽 운영팀과 함께 정합니다. 담당자가 대시보드에서 바꾸는 값이 아닙니다.
가입부터 첫 배달까지
가입에 심사는 없습니다. 승인은 첫 밥이 나갈 때 한 번입니다
가입 신청하면 곧바로 체험중 상태로 대시보드에 들어옵니다. 계약서를 먼저 쓰지 않고, 직접 써본 뒤에 시작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 지금 여기체험중가입 직후 자동
가입 신청하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지금 되는 것
- 고객사 대시보드 로그인
- 이메일로 직원 초대
- 일 식대 지원 한도·월 식대보조금 설정
- 직원 앱 메뉴 열람
승인 후에 열리는 것
- 직원의 실제 주문
되지 않는 것은 딱 하나, 직원의 실제 주문입니다.
이 단계에서 발생하는 청구는 0원입니다. 승인되면 별도 조작 없이 열립니다.
- 런치픽 운영팀
개시 승인
실제 주문을 열기 전에 한 번만 거치는 절차입니다.
승인에 필요한 것
- 개시 신청(서류 업로드 포함)
- 일 식대 지원 한도가 정해져 있을 것 (0원 불가)
- 후불로 계약한다면 청구 주기와 여신 한도가 정해져 있을 것
승인 시 함께 확정되는 것
결제 방식(선불/후불) · 청구 주기 · 수수료율 · 여신 한도
- 운영중
직원 주문이 열립니다
직원 앱에서 다음 날 메뉴를 고를 수 있게 되고, 이때부터 직원이 주문한 금액 중 회사 부담분이 청구됩니다. 한도 변경, 직원 초대, 주문 현황 확인은 계속 대시보드에서 합니다.
주문이 열리기 전까지 청구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가입 신청하고 대시보드 열기자주 묻는 질문
결정 전에 남는 질문들
계약서를 먼저 써야 하나요?
아니요. 가입 신청하면 바로 체험중 상태로 대시보드에 들어옵니다. 결제 방식·청구 주기·수수료율·여신 한도 같은 조건은 실제 주문을 여는 개시 승인 시점에 함께 정합니다.
가입 심사가 있나요?
없습니다. 회사명, 사업자등록번호, 사무실 주소, 담당자 정보를 남기면 바로 계정 등록 메일이 발송됩니다. 심사 대신 개시 승인이 한 번 있고, 그건 직원 주문을 열기 직전의 절차입니다.
체험중에도 돈이 나가나요?
회사 부담은 직원이 실제로 주문했을 때만 생깁니다. 체험중에는 주문 자체가 열리지 않으므로 청구액은 0원입니다.
회사는 얼마를 부담하나요?
직원이 실제로 주문한 금액만큼입니다. 8,700원짜리를 먹으면 회사 부담도 8,700원입니다. 다만 일 식대 지원 한도, 그 직원의 이번 달 남은 식대보조금, 회사 여력(선불이면 남은 식대 지원금, 후불이면 남은 여신) 중 가장 작은 값을 넘지는 않습니다.
직원이 일 식대 지원 한도보다 비싼 메뉴를 고르면 어떻게 되나요?
회사는 일 식대 지원 한도까지만 부담하고, 모자란 금액은 직원이 카드로 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직원이 미리 충전해야 하나요?
아니요. 직원이 충전하는 절차는 없습니다.
쓰지 않은 식대보조금은 다음 달로 넘어가나요?
넘어가지 않습니다. 월 식대보조금은 매달 새로 시작합니다. 쓰지 않은 금액이 직원 앞으로 쌓이는 일도 없고, 그 돈은 회사에 그대로 남습니다.
식대 지원금이나 여신이 바닥나면 직원 주문이 막히나요?
막히지 않습니다. 회사 부담이 0원이 되고 직원이 카드로 결제합니다. 그전에 담당자에게 잔액 경보 메일이 나가므로, 받으면 충전하거나 납부하시면 됩니다.
한도를 바꾸면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그 뒤에 확정되는 주문부터 적용됩니다. 이미 확정된 주문과 지난 청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배달비가 따로 있나요?
배달비는 0원입니다. 하루 한 번, 정오에 사무실 픽업 지점으로 모아서 배달하기 때문입니다.
요금을 내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미납이나 계약 종료 시에는 정지 상태가 되어 직원 주문이 닫힙니다. 정지 상태에서는 대시보드의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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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써보고 결정하세요
가입에는 심사도, 계약서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원이 실제로 주문을 시작하기 전까지 청구되는 금액은 0원입니다.
- 1가입 신청
- 2메일에서 비밀번호 설정
- 3체험중 대시보드 입장
심사 없음 · 계약서 없음 · 청구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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